안녕하세요 오늘은 맛있는마케팅 서현쌤이 몇년전 읽었던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쉬카피셔의 나는 달린다예요.
독일의 연방의원이며 녹색당의 대변인인 요쉬카피셔는 40대 정치적 스트레스로 112키로그램의 거구로 세번째 부인에게 이혼당하고 죄절중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죠.

요쉬카피셔는 여러 문제중 비만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달리기를 시작하기로 하죠.
하지만 안락한 삶과 맛있는 음식들로 익숙해진 몸으로 달리기를 시작하기란 쉽지 않았어요.
비만이 극에 달할때의 요쉬카피셔의 사진에서 볼수있듯요.


요쉬카피셔는 나는달린다에서 ’첫발걸음은 상당히 고통스러웠다’라고 말하고 있듯
쉽지않은 시작이였다는걸 알수있어요.
요쉬카피셔는 자신에게 ‘참아야한다. 참아내자. 다시한번 참아내자! 그리고 계속하자.’
계속된 주문으르 이겨나가는 모습을 볼수있어요.


이런 노력들이 모여 자신에대한 개혁이 이루어지고 건강하고 자신감있는 요쉬카피셔가되네요.


맛있는마케팅의 서현쌤도 요즘 수영을 다시시작했어요.
아침 10시에 간신히 일어나면 늦게 잤으니 지금일어나는것도 잘하는거야하며 위안을 삼았던 제가 요즘은 새벽 6시30분에는 기상해서 수영을 열심히 하고있네요.
나를 이기는건 참 어렵지만 한단계 한단계 천천히 이기니 자신감도 생기고 건강해지는것이 행복하네요.
친구님 요쉬카피셔 처럼 도전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