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있는마케팅 서현쌤이 읽은 책을 공유해요.
장사의 모든것을 한권에 끝낸다는 김유진의 장사의신이네요.

간판하나 가게의 외벽 그리고 인테리어.
어느것하나 맘쓰지 않고 지나치는것은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상품과 일관된 주제로 마무리해야 마케팅에 성공하는듯하네요.


가게를 시작하고 1주년, 2주년 등등 챙기며 이벤트를 하지만 남들과 다르고 고객에게 각인될 이벤트
장사의신에서 김유진씨는 50,000인분 판매기념 168시간 세일을 제안한다.
1주년, 2주년보다 더많인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먹었다는 마케팅 효과까지 크네요.


일요일은 쉽니다라는 안내 보다는 “일요일은 식재료 탐구여행을 떠납니다”
그냥 식당이 쉬는게 아니고 휴일도 고객을 위하는 식당이라는 안도감이 도네요.

sns 홍보도 부탁하고 선물주고~
블래이크 타임도 메뉴개발 시간으로 보내는 주인~
절로 고맙고 그냥 지나칠수 없는 안내문인듯요.


김유진의 장사의신을 읽으며 대박집의 비결은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주인의 마인드^^
맛있는마케팅 서현쌤이 장사의신에서 배운것을 적극 응용 해야할듯하네요.
![[맛있는마케팅] 김유진의 장사의신을 읽고 강추 공유해요.](https://pub-b463c6ac55314779a60f8afe28bbcb0f.r2.dev/221093375384/cov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