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휴 첫날 맛있는마케팅 서현쌤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었어요.

빅터는 정신과의사로 어느날 아우슈비츠로 끌려갔지요.

부인과 헤여지고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놓이며

인간으로써 감당하기 힘든 모멸감과 희망 없음을 느껴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아무런 자유가 없는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을 생각하게 되요.

예술과 유머 그리고 아내와의 행복한 순간을 상상하며 고통을 견디죠.

선택들의 갈림길에서 웃는 수용소 사람들과 별수없이 선택에 따라가는 사람들 사이에 또다른 운명의 뒤바뀜.

고통속에서 무감각해지는 사람들과 빅터 자신과 마주한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고도 태연하고 매를 맞고 무시당하는 자신에게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무감각의 원인을 방어 기제와 굶주림과 수면부족, 초조함에서 찾는다.

살아야할 이유를 찾아 니체의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수용소 사람들이 스스로를 포기 하지 않게 이유-목표를 얘기해준다.

그리고 자유가 찾아 왔을때 자유를 찾은 해방으로 기뻐하기 보다는 갇혀 있다가 석방된 죄수에게 보이는 꿈이 현실이되었다는것을 믿을* *수 없어하는 이인증 증세를 보인다.

빅터 프랭클는 로고테라피라는학파른 창시한다. 의미를 찾고자하는 의지

자유가 없고 스스로 어떤것도 결정할수 없는 극한 시련에서 살아남게 하는것은 좋아지리라는 낙관이 아닌 삶억 의미와 목표를 찾는것이라고 빅터 프랭클는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