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도 잘 모르는 나답게 만드는 힘을 발견하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안녕하세요 돈공부에 빠진 서현코치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빌 설리번의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입니다.
왜그럴까 그럴것이다 라기 보다는 과학적 근거로 풀어내다! 나를 넘어 우리는 왜 그럴까? 알게하는 책이다.

이책을통해 과학자들의연구를 근거로 나와 너, 우리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어요.
첫째,나의 식욕과 만나다

나는 브로콜리와 웬만한 야채와 채소, 과일을 좋아한다. 다행히 초미각자가 아닌 듯하다. 정크푸드 즉 건강하지 않는것들을 좋아하는 것은 태아의 발달 기간 동안에 DNA메탈화가 영구적으로 이루어지므로 엄마의 식습관이 중요하다. 과식을 하면서 후회하기 보다는 원인을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입맛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식탁은 좀 더 평화로워질 수 있다. ~우리의 별난 입맛에는 생물학적인 이유가 존재한다고…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우리나라는 음식 권하는 미덕을 갖은 정이 많은 민족이다. 음식을 나누며 정을 나누는것이 과해 강요하게 되면서 상대를 힘들게하는것 같다.
둘째, 나의 기분과 만나디.
마약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거나. 거의 효과를 못 느끼거나,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를 피악하게 도와줄 유전자를 갖고 있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평범한 나를 보면 게임을 하거나 술을 마시는 행위를 하면서 완전히 빠지지 않는것은 이선을 넘으면 돌아오지 못할것 같다는 두려움같은 것이 있어서이다. 이 두려움이 한도 파악을 도와주는 유전자라는것을, 그리고 이 유전자가 내게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타인을 돕는 것은 인간적인 일일 뿐만 아니라 행복으로 가는 열쇠다 아인슈타인
종종 나의 재능을 가지고 남을 도울때 뿌듯함과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이 나눔이 부질 없는 짓이란 생각이 들때는 불평과 원망으로 부글부글 끓어 오를때가 있다.
셋째, 나의 미래와 만나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과 후천적인 환경에서 큰 불평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기를 해야한다. ~ 헤엄쳐 나올 것이냐, 구조 받을 것이냐가 되어야 한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스스로 살아갈수 있는자와 도움을 받아서 살아가는자~ 어떤때는 스스로 살아니지만 어떤 때는 도움을 받아야 할것 같다.
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그들을 이해하려 해보자.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파악하려고 노력해보자. 그것이 비난보다 훨씬 유익하고 흥미롭다. 그리고 그것이 공감, 관용, 친절을 낳는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을 읽으며 구체적인 근거들과 함께 왜 그렇지를 납득하게 되었다. 결론은 나를 알아가며 다름을 인정하기는 간단하지만 쉽지 만은 않은 문제인듯하다.
가까이 두고 문득 궁금해진 문제를 펼치기 좋은 책이다.
📖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저자: 빌 설리번 · 출판: 브론스테인 · 발매: 2020.12.23. 책 정보 보기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부자되는 법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서현코치의돈공부4]빌설리번의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다름을 알아가기!!](https://pub-b463c6ac55314779a60f8afe28bbcb0f.r2.dev/222202483992/cover.jpg)
저자: 빌 설리번 · 출판: 브론스테인 · 발매: 202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