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걸 팔아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마케팅은 뭐가다를까?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안녕하세요 돈공부에 빠진 서현코치가 이번에 읽은 책은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예요. 마케팅을 강의하는 나로서는 팔린다. 홍보한다.는 단어가 익숙하고 항상 관심을 두는 부분이지요.

팔리는 것들의 4가지 특성으로 정리해봤어요.
첫째, 일상의 흔한 소재들의 각을 틀어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거나 취향저격~

여성 다이어트 플랏폼 다노의 습관 성형. ‘왜 제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로 끝날까요?’ 다노언니의 “우리는 파는 것을 말하지 않고, 믿는 것을 말한다.” 제품을 만들지 않고 이야기룬 만들며, 구매고객보다 공동체를 늘려나간다.
필요를 만들다. 당근마켓 ’내가 쓰던 좋우 물건을 가까운 사람에게 좋은 가격에 넘기고 싶다’라는 누구나 가진 생각을 현실로 만들다.
둘째, 브랜드 리포지셔닝해 새로운 가치 창출~기존의 가치를 무너뜨리거나, 자신들이 갖고 있던 기존의 가치를 파괴하고 재조립한 사례.
타깃을 리타깃팅하라 누군가에게 “오늘 컨디션 어때?“라고 물었는데 “구찌해”라고 답한다면? 명품을 떠올려선 안 된다. 구찌Gucci는 Mz세대에게 ‘좋다’, ’멋지다’는 의미다. 망해가는 명품브랜드 구찌는 어떻게 되살아났을까?
리버스 멘트링 제도를 도입해서 친환경, 경험, 재미와 개성중시. 인스타그램에 어울리는 매장 분위기.MZ세대의 열광을 끌어냈다.

익숙한 듯 낯설게, 펩시와 푸마의 콜라보 코카콜라x아디다스, 맥도날드x콜레트, 스타벅스x알렉산더왕등 오늘날의 브랜드는 외로운 신비주의가 아닌 모이고, 나누고 함께하는 ’환장의 어울림’에 MZ세대가 반응한다는 사실~
셋째, 남들과 다른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소비 시장을 뒤흔든 기업들~ 커뮤니게이션 프랙티스.

아는 언니의 힘: 글로시에, 다니엘 웰링턴 팔로워 1,000~10,000명미만의 나노 인플루언서 활용. 공감과 지지와참여.
나서지 말고 판만 깔았다:야놀자 여행을위해 필요한 자동차 대여 서비스 쏘카, 맛집검색 서비스 망고플레이트 등과 제휴~
넷째, 브랜드나 제품, 콘텐츠가 어떻게 팬덤을 형성했고 성장 분석.
마켓컬리는 샛별배송으로 성공한 게 아니다. 믿고 먹는 마켓컬리
100년이 넘도록 버크셔 돼지 품종을 사육해온 미국 텍사스 농가에서 건강하게 비육된 순수 혈통 버크셔랍니다. 200일 이상 천천히 키워서 도축하기에 깊은 맛과 풍성한 마블링이 남달라요.
가격 정보보다는 어디서 어떻게 사육되고 어떤 음료와 잘 어울리고, 어떻게 손질하고 보관해야 하는지가 담겨있다.
다양한 각도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부지런히 이루기~

MZ세대에게 팔리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꾸미고 포장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랜드의 스토리를 만들고 활용바능법을 공유하며 다른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 다른 느낌을 줄수있다.
마케팅은 어려우며서 쉬운듯하다. 다양한 고객을 만족 시키려애쓰기 보다는 핀셋 타깃을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한 컨셉을 만드는 비밀이리라.
📖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저자: 최명화|김보라 ·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 발매: 2020.10.12. 책 정보 보기
sns마케팅 4주완성 반모집
![[서현코치의돈공부6]소비의취향 _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https://pub-b463c6ac55314779a60f8afe28bbcb0f.r2.dev/222207279167/cover.jpg)
저자: 최명화|김보라 ·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 발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