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싶은 열두살 소년 펠릭스 돈을 벌고 투자를 하며 부자가 되는 경제를 알아가다.
안녕하세요. 돈공부에 빠진 서현코치입니다. 오늘은 제목부터 흥미로운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입니다. 한번도 돈을 사랑한다고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말한적이 없는 저입니다.

[열두살 부자가된 키라]이야기 처럼 흥미 있는 내용일듯 한데 500페이지가 넘는 책의 두께가 부담감을 확 주네요. 그래도 돈을 사랑하는 서현코치는 너끈히 해냈어요.

펠리스는 아빠를 따라간 은행에서 처음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이야기 하게된다. 그리고 친한 친구 페포와 돈버는 이야기를 하게 되고 첫 일로 잔디 깎는 일을 5마르크를 받고 시작한다. 잔디 깎는 이를 하면서 악기상 슈미츠아저씨를 만나고 다른 할수 있는 일을 찾다가 주말 아침 빵배달 일을 추가로 시작한다.

일요일 아침 1건당 1마르크의 빵배달 10건씩 하게 되면서 팁을 포함해서 47마르크의 수입이생긴다. 그렇게 돈을 벌고 있다는 소식이 온 마을에 퍼지고 아이스크림 가게 딸 잔나와 함께 일을 시작하면서 회사 이름도 만들게된다. 하인첼 꼬마들&CO이란 이름의 회사를 만든다. 악기상 슈미츠아저씨에게 잔나를 소개하러 갔는데 그곳에서 복식부기와 대차대조표를 알게 된다. 그리고 돈이란 약속이란 것을 에피소드를 통해 배우게 된다.
주말아침 빵배달을 하며 돈을 버는데 어느날 경쟁자가 나타나 당황하지만 빵집주인 뮐바하아저씨의 얼마든지 흉내낼수 있다는 말에 위안을 삼는다.

우연히 찾아간 증권거래소에서 증권 매니저를 만나 주식을 사게 되어 큰돈을 번다. 그리고 또다른 투자처를 찾던중 고급차를 탄 사기꾼의 권유로 선물에 투자를 한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투자를 권유 받다가 전재산을 날린다.

부자가 되기위한 세아이들이 수익을 늘려 나가다 주식에 투자해서 큰돈을 벌고 또 선물에 투자해서 돈을 날리는 이야기~ 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테크가 더 중요하다.
좌충우돌 아이들의 부자 되기를 통해 다양하게 할수 있는 일들을 통해 수익을 내는 것을 보게된다. [열두살부자가된 키라 ]가 떠오른다.
🔗 [서현코치의 돈공부]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깨달음과 회고!!
돈공부에 관심을 갖으면서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빨리 돈을 벌기위해 조급하며 흘려보내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열두살 아이들의 조급함과 닮아 있는듯하다.
조금 여유롭게 기초를 다지며 도달하는 부를 감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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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코치의돈공부13]열두살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https://pub-b463c6ac55314779a60f8afe28bbcb0f.r2.dev/222225677300/cov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