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가 즐거운 서현코치입니다 이번책은 데이터 홍수의 세계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법 [실험의 힘]이예요.

실험대상이면서 실험자로 살아가는 세상에서 거대 테크기업의 피할수 없는 실험들

이베이의 광고비, 5000만 달러

구글에서 이베이를 검색했을때 이베이가 구글의 상위에 노출시키는것이 효과가 있을까? 어차피 이베이를 검색한 고객은 이베이를찾아 제품을 구매할 고객인데~ -어찌보면 글로벌 기업의 불필요한 비용의 낭비로 보일수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이기에 자신들의 고객에게 편리함을 주기 위한 비용처리지 않을까~ 어차피 고객은 내사이트에 접속할거지만 맨상위에 노출 시키므로 편리함을 주기우한 배려…

알리바바의 초특가 할인

고객이 결재하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품에대한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할인권을 받은 고객은 구매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재구매는 어떨까??!

-할인은 중독적이지만 또다른 할인이 제공될거라는 기대로 구매를 미루는 단점이 생긴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서 할인하면 그곳의 고객이 되어 버리는 아픔이 있다.

스탑허브의 비밀에 가려진 수수료

내가 구매한 티켓을 재판매하는 스탑허브에서 수수료 13%를 먼저 보여주느냐 나중에 보여주느냐하는 실험이다. 물론 결재 직전에 보여주면 고객은 티켓가격 외 비용이 없다는 생각에 구매율이 늘어났다. 결재창에서 발견한 수수료에 잠시 망설이다 결재하지만 다음에 방문시 스탑허브는 수수료가 있다는 인식해서 구매로 이루어질것이다.

핸드폰 하나만 가지면 세계와 소통하고 대부분의 일을 처리한다. 배우고싶다면 없는 정보가 없는 세상에 살면서 이것을 편리라고 한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공공기업이나 사기업들은 알게 모르걱 많은 정보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정보를 수딥하고 활용하는 기술은 발전하고 진화한다는것이 편리해질수도 우려의 대상이 될수도 있을듯하다.

게으른 나를 잘 활용하게된 실험

나는 게으르다. 게으름에도 할일은 해야하는게 어려움이다. 집에 돌아오면 피곤함에 쓰러져 쉬던지 일을 미루며 불편하게 쓸데없이 텔레비젼을 켜던가 핸드폰을 만지작거린다. 이런날은 어김없이 할일을 못하고 다음날까지 허둥거리기 일쑤다.

이번에는 피곤해도 씻고 정리하고 노트북을 켜서 일을 하고 설거지를 하고 쓰러진다. 물론 디음날도 모든일이 술술술 풀리다.

나는 내가 부지런하다는 오류에 빠져서 시작하면 잘해 라며 미루었지만 나는 게으르다는 진실을 알고 미루면 시작하기 싫거나 안해서 힘들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모든 일은지금 안하면 안된다는 결과를 얻었다.

나는 게으르다. 그래서 일을 미루지 않는다.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법 실험의힘

📖 실험의 힘 실험의 힘 저자: 마이클 루카|맥스 베이저만 · 출판: 안드로메디안 · 발매: 2021.02.17. 책 정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