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주인을 바꿀 뿐이다. 권력의원리
안녕하세요 서현쌤예요. 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은 책 권력의 원리를 소개해요. 권력이란 단어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건 권력은 대통령이나 왕에게만 주어진것처럼 느껴지는 때문이네요. 그런데 권력의 원리를 읽으며 어린 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저마다의 권력을 가지고 있고 알게 모르게 행사하고 있다네요.

아무런 힘이 없는 존재에서 다른 사람에게 힘을 실어 주는 존재로 권력의 원리
누구에게나 힘이 있다. 권력은 특정인에게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권력이란 힘에대해 다른 관점이 생기게 되었다.
특정 계층이 점유하고 있는 권력은 철옹성처럼 보인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에게 권력은 막강하고 멀게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 권력의 원리
저자: 줄리 바틸라나,티치아나 카시아로 저|최윤영 · 출판: 로크미디어 · 발매: 2021.10.13. 책 정보 보기
귄력과 권위는 일치하지 않는다. 권력의 원리
프랑스 올랑드 대통렷의 말처럼 모든 권력을 갖였지만 조금 느리더라도 그 권력을 공유하고 힘을 분산하면서 타협점을 찾는다.
단순히 권력은 이럴것이다라는 생각으로 결론내서는 안되는 비공식적 조직도이다. 권력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도 실질적으로 가장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을수 있다.

권력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주인을 바꿀 뿐이다 권력의 원리
책을 읽으면서 **위에 **문장이 내게 긴 여운을 남겼다. 권력이란 큰 힘처럼 느껴지지만 그또한 한곳에 머물지 않는 다는 안도감일까~ 기술은 권력의 지도를 변화시킨다. 유목생활에서 농업혁명으로~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지식의 민주화~ 한곳에 머물지 않고 움직이는 힘이다.
권력은 누구에게나 있고 그 권력이 주어질때는 알지못한다. 내가 소위 말하는 갑질을하고 있다는것을~
운영중인 매장의 직원들에게 나는 권력자이다. 나도 그렇게 믿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직원들의 눈치를 본다. 잘해달라고 부탁을하고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들의 기분이나 업무능력이 매장의 분위기와 매출을 좌우하고 한명만 어긋나면 다시 돌아갈때까지 긴장해야한다. 나의 권력은 면접 볼때와 급여 줄때 왜에는 내것이 아니였다는 자각과 함께 오늘도 힘내라고 권력자에게 부탁한다.
권력은 사라지지 않고 이동한다는 문장이 자꾸 맴도는 건 작고 한정된 권력이 주어졌을때 기억해야하는것 같다. 다음 권력은 어디로 이동해서 나의 삶을 변화시킬지~
오랜만어 생각나는 책 이현세의 인생이란 나를 믿고 가는 것이다!
![[서평] 세상을 움직이는 권력의 원리](https://pub-b463c6ac55314779a60f8afe28bbcb0f.r2.dev/222561316670/cover.jpg)
저자: 줄리 바틸라나,티치아나 카시아로 저|최윤영 · 출판: 로크미디어 · 발매: 202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