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란 좋아 보이는 단어 소비자가 내 회사를 생각하면 떠올려지는 이미지가 있는가?! 누구나 브랜드를 만들고 싶고 그 작업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쓴다. 오늘 서현코치가 소개할 브랜드책은 이근상님의**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책]**

라포(rapport)를 만들어라 “어, 이것 봐라!” 마음이 서로 통할 때 사람들은 사랑에 빠진다.
라포(rapport)는 공감이다. 브랜드에대한 납득이 가고 신뢰가 가는 단계 소비자를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공통의 관심사를 공감대를 만들어 줘야한다. 뛰어난 제품이라고 가능한것은 아니다. 작은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우리도 소비자와 어떤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성을 줄지 생각해보자.
우주에 흔적을 남기자 “매출의 크기가 아니라 존재감의 크기”
큰기업의 브랜드는 소비자 선호도 조사후 되도록 많은 소비자가 좋아하고 선호한는 제품을 만들어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한다. 그렇다면 후발주자이고 작은 브랜드를 가진 우리는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작은 브랜드는 핀셋 타깃의 소비자를 만나야한다. 많은 소비자를 만족시키려면 이기능저기능 다넣고 그리고 큰 브랜드의 회사와 경쟁해야한다. 그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는가?
브랜드 하나를 키우기 위해 온 회사가 필요하다 “브랜드의 언행일치”
회사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는데 운좋게 단기간 빵 터질수도 있지만 시간을 두고 꾸준히 만들어 가야한다. 시작했다 성과가 없으면 바꾸고 멈춰서는 이룰수 없는 과정이기에 선택과 초집중이 필요하다.
좋은 이름은 지렛대다 “이름은 거들뿐”
마케팅 강의를 하면서 나도 닉네임이나 브랜드 이름을 지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는다. 물론 많이 지어주고 그 이름으로인해 반은 성공한 경우도 많다. 하지만 지어주세요? 라고 말하면 어째 생각이 멈춘다. 그냥 쓱 지나듯 생각나서 말하는 이름이 찐인 경우가 많다. 브랜드의 지향점과 성격을 파악하며 느낌이 머무는 이름!!
당신이 브랜드다 “브랜드는 리더 ‘그 사람’ 이어야 한다”
옛말에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있다. 브랜드를 만들고 유지 시키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여기 저기 흔들리는 갈대의 브랜드는 고객으로하여금 일관성 없고 머릿 속으로 떠올려 지는 이미지도 흔들리게 되다. 애플, 테슬라, 메타버스등 글로벌 기업의 이름에서 창업주를 뺄수 없는것도 같은 맥란이다. 자유롭게 만들어 가되 본질이 흔들려서는 안될듯하다.
창조가 아니라 발견이다 “핵심 가치에 집중하다”
가끔 카피문구나 후킹 문구를 만들어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때 추출해온 키워드는 세상의 좋은 단어는 모두 가지고 있다. 좋은것은 좋지만 그걸 사용하는 기업도 많다는 것을 잊지말자. 평범한 일상에서의 소소한 발견이 의외로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주기도한다.
뛰어난 광고 회사는 진흙을 뒤져 보석을 찾아낸다 진흙 속에 보석이 없다면 어떤 가치도 만들 수 없다 있지도 않은 가치를 만들어 주겠다는 광고 회사는 믿지 마라

강의중 우수게 소리로 하는 뼈있는 말이 있다. 마케터와 사기꾼의 차이는 무엇인지 아느냐? 마케터는 가추어진 있는 사실을 부각시키는 것이고 사기꾼은 없는 사실을 있는것처럼 말하는 것이다.
이근상님의**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책]**을 읽으며 큰브랜드를 소개하는 책보다 우리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님들에게 맞는 책인듯하다. 많은 기업들과 예비 창업자들을 만나 컨설팅하고 강의하면서 느끼는것은 꾸준히 지치지 않고 고객과 만나는 기없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려운 시기 우리 지치지 말고 화이팅해요.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구매하기
📖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저자: 이근상 · 출판: 몽스북 · 발매: 2021.12.24. 책 정보 보기

저자: 이근상 · 출판: 몽스북 · 발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