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물거리고 미루기의 꼭대기 서현코치입니다. 새행동버튼을 누르는 비법을 나누려고합니다.

혹시 새해에 산 다이어리가 1월 10일쯤 멈춰 있지는 않나요? 큰맘 먹고 끊은 헬스장 회원권이 신발장 구석에서 잠자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매번 결심하지만, 왜 그 결심은 현관문 밖을 채 나서기도 전에 사그라드는 걸까요? **[본문] 많은 사람이 의지력이 부족해서 계획에 실패한다고 자책합니다. 하지만 100억 매출을 목표로 매일 사투를 벌이는 제가 단언컨대, 문제는 당신의 ’의지’가 아니라 당신이 설계한 **‘버튼의 무게’에 있습니다.

행동버튼의 무게는 가볍게

우리는 시작도 하기 전에 너무 무거운 버튼을 만듭니다. ‘오늘부터 매일 2시간 운동하기’, ‘내일부터 새벽 5시에 기상하기’. 게으른 뇌에게 이런 계획은 누르기 조차 버거운 수십 톤짜리 바위와 같습니다. 뇌는 무거운 것을 본능적으로 피합니다. 당신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당신의 버튼이 너무 무거워서 누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계획에 압도당해 침대에서 나오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딸 해린이와의 약속을 떠올리며 저는 전략을 바꿨습니다. 버튼을 아주 가볍게, 손가락만 살짝 올려도 눌릴 만큼 작게 쪼개기 시작했습니다. 100억 매출이라는 목표는 거대하지만, 오늘 눌러야 할 버튼은 ’고객 한 명에게 메일 쓰기’처럼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의지력을 버리자

**[행동 버튼] 오늘 당신이 눌러야 할 버튼은 **‘의지력 버리기’입니다. 거창한 계획은 잠시 접어두세요. 오늘 딱 한 가지만, 1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을 찾아보세요.

예: 운동하기 대신 ‘운동화 끈 묶기’ 예: 책 한 권 읽기 대신 ‘첫 페이지 펼치기’ 예: 이불 정리하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묻고 싶겠지만, 일단 누르십시오. 버튼이 눌리는 순간, 정지해 있던 당신의 인생이라는 기차가 아주 조금씩 궤도 위를 구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확언] 서현현아, 나나는 오늘도 큰 욕심부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버튼들을 하나씩 눌렀어. 이 작은 클릭들이 모여 언젠가 큰 꿈을 이루어질거야, ** 오늘도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작심삼일 #무기력증극복 #번아웃탈출 #미루기끝내기 #완벽주의탈출 #습관만들기 #성공습관 #마인드셋